대구 미술관에 가봤다.
오트마 회얼 <뒤러를 위한 오마주>
두 바퀴 희망자전거 <다시 태어나다_2015>
미술에 대해 아는 건 없지만 아래 두 작품은 분명 물방울이 떨어질때 발생하는 왕관현상을 형상화 한 것 같다.
서..설마 진짜로 만든 건 아니겠지..훼라리.
2층으로.
여기가 대구 미술관에 제일 마음에 드는 장소이다. 2층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공간. 지금은 <시선>이란 전시명으로 권순철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.
2층에서 본 1층 어미홀.
3층 도서실 창.
3층에서 본 1층.
돌아오는 길에 대구 스타디움도 들렸다.
갑자기 나타난 소방헬기.